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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만나는 J-Special

중앙일보 2011.12.06 15:15
중앙일보 독자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J-special이 교육과 건강, 요리 강좌를 통해 독자들을 만난다. 대입과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교육 강좌가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다. 8일과 13일 오전 11시 다빈치교육센터6층 대강의실에서 ‘2012년 정시지원전략 설명회’와 ‘어학특기자 전형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입시를 앞둔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최신 분석 정보와 함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해줄 것이다. ‘2012년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는 오늘(6일) 신청 마감인 만큼 관심 있는 학부모나 수험생은 서둘러 응모하는 게 좋겠다. 자생한방병원의 튼튼관절교실은 20일 열린다. 이번 주제는 ‘무릎관절에 좋은 바른 걷기 운동법’으로 잠실자생한의원 변 혁 원장이 강의에 나선다. 디스크나 무릎 통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간단한 스트레칭 법도 배울 수 있다.


효과적인 대입 정시 지원전략 들어볼까

 주부 요리 강좌도 마련돼 있다. 16일 오후 2시 한솔요리학원 강남점에서 ‘일일제과제빵교실’이 진행된다. 요리 전문가 하명주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나만의 생크림 과일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즐거운 성탄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요리 강좌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그 밖에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의 밤과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사이트(jjlife.joongang.co.kr)의 이벤트 메뉴 상단에 있는 J-Special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 문의=158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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