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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금융상품]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

중앙일보 2011.12.06 04:00 Week& 7면 지면보기
동양증권이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을 단독 판매한다. 자녀의 건강을 보장하고, 미래 자금도 준비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보험이다. 태아(임신 16주부터) 자녀 성장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과 재해 위험에 대비하며, 저축도 하는 상품이다. 기존에 다른 보험이 있어도 중복보장도 된다. 적립식 월 7만원, 거치식 500만원 이상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장에 더 비중을 두는지, 수익도 추구하는지에 따라 ‘보장플랜형’ ‘실속플랜형’중에서 고를 수 있다. 연 복리 공시이율로 이자가 붙는다. 11월 기준 공시이율은 5.1%, 연 3%의 최저 이율을 보증한다. 10년이 지난 뒤 최저보장이율은 연 2%로 낮아진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세금이 붙지 않는다.


월 70만원 부으면 보험료 1.5% 깎아줘

 ‘보장플랜형’의 경우 암진단비 최고 1억원, 재해장해 최고 1억8000만원,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요 질환에 의한 수술비 300만원, 디스크질환 수술비 100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 30만원 등을 보장한다. 월보험료가 70만원을 넘으면 1.5%를 깎아준다. 또 장기 가입자를 우대해 61회 이상 납입하면 기본보험료의 0.5%를, 121회 이상 납입하면 1%를 추가적립해준다.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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