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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금융상품] 빌리브 3차 서비스

중앙일보 2011.12.06 04:00 Week& 7면 지면보기
대신증권은 신규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펀드를 이동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금리를 연 5.9% 제공하는 ‘빌리브 3차 서비스’를 실시한다.


펀드 옮기거나 가입하면 CMA 금리 연 5.9%

 개인 투자자가 다른 금융회사에 예치돼 있는 국내외 공모형 펀드를 대신증권으로 옮기거나, 혹은 장외·장내채권,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개인퇴직계좌(IRA), 랩어카운트 등을 새로 가입한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특별 금리를 챙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신증권으로 옮긴 금융자산 합산 금액이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면 1800만원까지 CMA 금리로 5.9%를 받을 수 있다. 5억원 이상이면 2억1000만원까지 5.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CMA 우대금리 서비스는 내년 3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금리혜택은 서비스 약정 등록일로부터 1년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펀드와 ELS, 랩어카운트 등에 가입한 후 10영업일 이내에 해약할 경우 판매수수료를 돌려주는 ‘수수료환급서비스’는 물론이고, 보유 펀드가 20% 이상 손실이 발생해 다른 펀드로 교체 매수하면 선취 판매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펀드무료교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보유펀드 진단과 펀드 추천, 사후관리 보고서 등을 해주는 ‘펀드투자건강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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