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경남 4개 기업 로하스 인증 받아

중앙일보 2011.12.06 01:40 종합 27면 지면보기
경남도는 5개 중소기업에 로하스(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 결과 4개 기업이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로하스는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지속 성장을 추구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스타일을 뜻한다. 인증을 받은 기업과 품목은 ㈜인산가(함양군 수동면 화산리)의 죽염, ㈜태웅(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의 친환경 도어(문), 두레축산(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의 계란, ㈜실키안(진주시 본성동)의 실크이다. 이들 기업은 로하스 인증을 받아 전국적으로 판로를 넓힐 수 있게 됐다. 로하스 인증은 1년마다 재심사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