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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울산 산하지구 국제고 설립 추진

중앙일보 2011.12.06 01:39 종합 27면 지면보기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5일 “울산 북구 산하 도시개발사업지구에 국제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이를 위해 “산하 도시개발사업 시행사에 사업지구에 신축예정인 국제중학교의 규모를 조금 줄이고 국제고등학교를 한 곳 더 신설하도록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국제중학교는 1만4400㎡의 부지에 지상 4층, 학급당 25~30명씩 24학급, 정원 600명 정도로 추진된다. 산하 도시개발사업은 울산시의 북구 강동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 계획에 따른 5개 사업 가운데 선도사업으로 100만여㎡부지에 전원주택과 공동주택, 컨벤션·호텔, 관광·레저쇼핑몰 등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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