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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2월 6일

중앙일보 2011.12.06 01:33 종합 8면 지면보기


적절한 목욕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세균을 제거해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하루에 한번 32~34도의 물로 20분 정도 통목욕을 한 후 보습로션을 바릅니다.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사우나는 피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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