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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월 구자철 훈련 중 몸싸움, 12월에 화제

중앙일보 2011.12.06 00:40 종합 32면 지면보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의 주먹다짐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구자철 난투극’이라는 제목의 7초짜리 동영상이 올랐다. 구자철은 훈련 중 동료 조슈에 올리베이라(32·브라질)로부터 갑자기 주먹질을 당한다. 구자철이 훈련하다 올리베이라가 달려들자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사진 ①). 몸을 돌려 주먹을 피한 구자철은 올리베이라와 몸싸움을 한다(사진 ②). 그러자 동료가 뜯어말리고 있다(사진 ③). 구자철의 에이전트 최월규씨는 “지난 2월 볼프스부르크에 합류하자마자 벌어진 일이다. 당시 조슈에가 구자철에게 심한 태클을 했다. 구자철은 기싸움에서 밀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의도적으로 강하게 대응했다”라고 했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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