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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남겨진 시간의 흔적들

중앙선데이 2011.12.04 04:10 247호 16면 지면보기
‘Neues Museum Berlin XI’(2009), C-print, 183x141㎝,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Seoul
공간의 역사성에 주목하는 독일의 사진작가 칸디다 회퍼(67)가 이번에는 베를린에 있는 노이에 미술관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60여 년간 폐허로 남겨져 있다가 97년부터 복원에 들어가 2009년 재개관했다.

‘칸디다 회퍼 Candida Hfer’전, 11월 25일~12월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제갤러리, 문의 02-735-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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