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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즈 테일러 34억원짜리 목걸이 13일 경매

중앙일보 2011.12.03 02:00 종합 1면 지면보기


지난 3월 타계한 미국 여배우 엘리자베스(리즈) 테일러(1932~2011)의 소장 보석들이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1일(현지시간) 뉴욕 크리스티 전시장에서 리즈의 대형 사진을 배경으로 진열됐다. 천연진주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불가리 귀걸이( 오른쪽)의 예상 낙찰가는 60만 달러(약 6억8000만원), 500년 된 진주 장식의 까르띠에 목걸이는 300만 달러(약 34억원)다. 리즈의 옷과 그림 등 애장품이 포함된 이번 경매는 13일부터 진행된다. [뉴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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