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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에 시속 130㎞ 강풍 … 항공기 결항, 정전 잇따라

중앙일보 2011.12.03 01:36 종합 14면 지면보기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북동부 하일랜드 파크 지역에서 강풍에 뿌리째 뽑힌 가로수가 인근에 주차돼 있던 자동차들을 덮친 모습. 이번 강풍은 허리케인 4등급과 맞먹는 수준인 시속 130㎞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서는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3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보았다. LA국제공항도 지난달 30일 저녁 부분정전됐지만 1일 정상 운행되기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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