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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행주대첩 화차(火車)’ 420년 만에 부활

중앙일보 2011.11.29 01:12 종합 23면 지면보기


조선시대에 망암 변이중 선생이 제작해 행주대첩 때 사용한 화차(火車)가 420년 만에 복원돼 28일 전남 장성군 육군포병학교 훈련장에서 발사 시연을 하고 있다. 이 화차는 총통구가 전면에 14개, 양측에 13개씩 총 40개가 장착돼 있다. [장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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