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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덕현 신일산업 명예회장

중앙일보 2011.11.29 00:08 종합 28면 지면보기
김덕현(사진) 신일산업(주) 명예회장이 2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3세.



고인은 1918년 평안북도 강계군에서 출생하여 원산중학교를 졸업했다. 1959년 국내 최초 모터 개발 및 선풍기 등 가전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신일산업을 창업했다. 경기경영자협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역임했고, 전기용품안전협회 회장·한국전기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미자씨와 아들 김영 신일산업(주) 회장·김원 (주)칼맥 회장·김기홍 미국 사바나예술대 교수, 딸 김정아씨 등 3남1녀. 빈소는 서울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은 다음달 1일 오전 6시30분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02-2227-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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