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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롤러코스터 출신 이상순과 4개월째 열애

중앙일보 2011.11.29 00:07 종합 28면 지면보기
가수 이효리(32·사진 오른쪽)와 그룹 롤러코스터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상순(37·왼쪽)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효리와 이상순씨가 4개월째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올 여름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작업을 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동물보호 단체인 ‘카라’의 회원이기도 하다”며 “서로 가치관이 맞아 신뢰를 쌓게 됐다”고 덧붙였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후 이효리가 남성과의 교제를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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