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김정일의 남자’ 박재경 총정치국 컴백

중앙일보 2011.11.26 03:01 종합 10면 지면보기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지난 17일 방북한 리지나이 중국 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주임을 접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민군 총정치국 선전담당 부국장으로 복귀한 박재경(흰 동그라미)이 김정은과 리지나이 바로 뒤에 서있다. 박재경은 2007년 10월 남북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을 개성에서 배웅하는 등 김정일의 최측근이었으나 회담 직후 인민무력부 부부장으로 밀려났다. 최근 실세 군부인사로 부상하는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