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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교총, 학생인권조례 반대 결의문

중앙일보 2011.11.26 01:42 종합 18면 지면보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가 교권 침해, 학교 폭력, 수업의 정치이념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벌인다. 교총은 25일 대의원회를 열고 학생인권조례 반대 등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의원들은 “인권조례 제정 등으로 교사의 정당한 학생지도마저 부정되고 있다”며 교권보호법 제정 등을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했다. 교총은 100만 서명운동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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