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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글 실력 겨루는 우즈베크 여대생들

중앙일보 2011.11.26 01:35 종합 18면 지면보기


성균관대가 주최하는 제3회 중앙아시아 한글백일장이 25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렸다. 한글백일장에는 중앙아시아 전역 17개 대학 학생 3000여 명이 1차 예선을 거친 뒤 최종 60명이 선발돼 이날 ‘선물’을 주제로 한글 실력을 겨뤘다. 사진은 우즈베키스탄 여대생이 글짓기를 하는 모습. [타슈겐트=성균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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