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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포천에 흐르는 한강물

중앙일보 2011.11.26 01:33 종합 18면 지면보기


유량 부족으로 하수 악취와 해충이 발생하던 서울 반포의 반포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서초구는 동작역 인근 한강에 500㎜ 두께의 송수관로 2.7㎞를 연결해 매일 2만t의 한강물이 반포천으로 흐르게 했다. 25일 반포천 분수대에서 열린 통수식에서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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