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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세계 최초 통합 골프 앱 ‘버디’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중앙일보 2011.11.26 00:48 종합 28면 지면보기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세계 최초의 통합 골프 애플리케이션 ‘버디(사진)’를 무료로 다운로드 서비스하고 있다. 갤럭시SⅡ 등 스마트폰을 가진 골퍼는 누구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버디’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버디’는 골프와 관련된 10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한데 모은 모바일 골프 포털이다. ‘스마트 J골프’를 누르면 골프전문채널 J골프를 고화질 동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국내외 골프 뉴스속보와 전 세계 투어별 스코어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레슨’에는 양용은 등 유명 프로골퍼들의 동영상 레슨 100여 편을 한데 모았다. 국내 300여 개 골프코스를 대상으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통해 홀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주는 ‘야디지 북’ 도 인기다. 골프잡지 ‘월간 골프다이제스트’가 매달 자동 업데이트되며, 골프장 부킹 검색에서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부킹 마스터’ 앱도 있다. 02-778-7954~5.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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