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려드립니다] 중앙일보 2009년 12월 4일 1면 ‘파업으로 열차 멈춘 그날 어느 고교생 꿈도 멈췄다’ 관련

중앙일보 2011.11.26 00:14 종합 30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2009년 12월 4일 1면과 인터넷 조인스닷컴에 ‘파업으로 열차 멈춘 그날 어느 고교생 꿈도 멈췄다’라는 제목으로 열차 파업으로 발생한 철도 사고로 소래고 1등 이희준 군이 면접시각에 늦어 서울대 면접을 볼 기회를 잃었다는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철도노조는 이희준 군이 소사역에 도착한 7시 20분경까지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었고, 전국철도노조는 노동관계법에 따라 필수유지업무를 담당할 근로자를 한국철도공사에 통보하고, 철도 운행에 필수적인 업무를 정당하게 유지하면서 쟁의행위를 하였으며, 대체인력 투입과 인력 배치는 한국철도공사의 결정에 의한 것이었으므로, 철도 사고의 발생과 이희준 군이 면접에 늦은 것이 노조의 파업 때문이라고 볼 수 없다는 반론을 제기하여 왔으므로 이를 알려드립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