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오늘 소설(小雪) … 나뭇가지도 꽁꽁

중앙일보 2011.11.23 01:32 종합 25면 지면보기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인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함양군 추성리의 한 주택 담벼락의 나뭇가지가 얼음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22일 아침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고 비가 그친 뒤 찬바람이 불며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함양=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