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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버헤드킥으로 한 방

중앙일보 2011.11.23 00:37 종합 32면 지면보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아데바요르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4분 오버헤드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아데바요르는 전반 40분에도 왼발슛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토트넘이 2-0으로 이겨 8승1무2패(승점25)로 뉴캐슬(7승4무1패)을 따돌리고 3위로 올라섰다. [런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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