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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현 회장 찾은 성 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

중앙일보 2011.11.23 00:22 종합 35면 지면보기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왼쪽)이 22일 부임 인사차 본사를 방문한 성 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대북 관계, 한국의 언론 환경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홍 회장은 “내년은 한·미 두 나라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김 대사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기원했다. 이에 대해 김 대사는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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