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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채연 “더 피해 안 주면 스토커 용서”

중앙일보 2011.11.23 00:06 종합 24면 지면보기
가수 채연(33·본명 이채연·사진)이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세 차례 알아낸 혐의 로 기소된 ‘스토커’ 최모(30·여)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열린 재판에서 채연은 “더 이상 (나와) 연관되지 않으면 용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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