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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어 너무 어려워요”

중앙일보 2011.11.18 01:01 종합 24면 지면보기


다문화 가족 여성들이 우리나라 문화와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도전 다문화 골든벨 대회’가 17일 서울 오금동 보인고등학교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필리핀·중국·베트남 등지에서 시집 온 이주 여성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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