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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의도 새 랜드마크 서울국제금융센터 오픈

중앙일보 2011.11.18 00:30 경제 1면 지면보기


서울 여의도에 건설 중인 서울국제금융센터 건물 중 32층 높이의 1동 건물 ‘오피스 1’ 개장식이 17일 열렸다. IFC서울은 55층, 32층, 29층 높이의 사무용 건물과 38층 높이의 5성급 호텔(왼쪽)로 구성된다. 2동과 3동 건물은 내년 8월 준공, 호텔은 내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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