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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탄절 트리·양초 호텔서 사볼까

중앙일보 2011.11.18 00:29 종합 29면 지면보기


17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직원들이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호텔은 22~23일 대연회장에서 트리, 와인, 케이크, 장난감, 수공예품 등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마련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독일에서 유래됐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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