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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림픽선수촌아파트 3000가구 수돗물 끊겨

중앙일보 2011.11.16 01:04 종합 22면 지면보기


지난 14일 오후 8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의 상수도 배관이 파열되면서 3000여 가구에 수도물 공급이 끊겼다. 이에 따라 아파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5일 주민들이 물통과 플라스틱 박스 등을 들고 나와 소방차와 연결된 호스로 물을 공급받고 있다. 송파구청은 “기계실 내부의 노후한 배관이 터지면서 단수가 됐다”며 “파열된 배관을 교체하고 조속히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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