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상은, 여자실업축구 1순위 지명

중앙일보 2011.11.16 00:44 종합 32면 지면보기
김상은(20·여주대)이 1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12년도 여자실업축구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지명됐다. 김상은은 올해 추계연맹전에서 여주대를 우승으로 이끌고 득점상을 받은 공격수다. 김상은은 “팀을 상위권으로 올리고 최우수선수(MVP)상까지 받고 싶다”고 말했다. 박희영(강원도립대)과 지선미(여주대)는 전체 2·3순위로 신생 구단 스포츠토토에 지명됐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