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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용 부사장, 올해의 PR인

중앙일보 2011.11.16 00:10 종합 34면 지면보기
이인용(54·사진) 삼성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이 한국PR협회(회장 정상국 LG 부사장)가 선정한 ‘2011 올해의 PR인’으로 꼽혔다. PR협회는 “정직하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삼성그룹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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