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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8mm 초슬림 울트라북

중앙일보 2011.11.16 00:01 경제 7면 지면보기


대만의 PC기업 에이서(acer)가 1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를 공개했다. 모델들이 두께18mm 초슬림 울트라북과 7인치 태블릿 PC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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