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청와대가 비호” 2300억 경매사기

중앙일보 2011.11.15 01:07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14일 부동산 경매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거액 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김모(55)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을 “청와대와 판검사들이 비호하는 ‘로열패밀리 클럽 7인회’ 회원”이라고 속여 투자자 400여 명에게서 2300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