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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이랜드 가문 며느리로

중앙일보 2011.11.15 00:16 종합 31면 지면보기
배우 최정윤(34·사진)이 이랜드그룹 오너 일가의 패밀리가 된다. 최씨는 다음달 이랜드그룹 박성경(54) 부회장의 장남 윤모씨와 결혼한다. 박 부회장은 창업주의 여동생으로, 그룹의 대외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14일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과 최정윤씨가 12월 중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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