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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매거진’ 동시 배달 국내 최초로 시작합니다

중앙선데이 2011.11.14 10:58 244호 1면 지면보기
중앙SUNDAY가 국내 언론 사상 최초로 신문과 잡지를 동시에 배달합니다. 신문의 섹션 형태이던 ‘S매거진’이 ‘진짜매거진’으로 탈바꿈합니다.
베를리너판 중앙SUNDAY의 절반 크기로, 신문 사이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입니다. 지면도 현재의 12쪽에서 매거진형 44쪽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와 같은 일요판의 대혁신입니다.

또다시 진화하는 중앙SUNDAY


국내외 문화권력의 생생한 목소리, 문화계 핫 이슈에 대한 날카롭고 흥미로운 리뷰, 최고 글쟁이들의 맛깔스러운 칼럼은 계속 이어집니다. 최고급을 향한 장인의 집념과 인문학적 상상력이 담긴 명품이야기, 온전한 먹거리와 편안한 쉴 거리 등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한 정보가 더해집니다.
새 매거진 준비를 위해 섹션 S매거진은 2주간 쉽니다.
11월 27일 아침, 새로운 일요일이 독자들께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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