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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주먹 의원님, 파퀴아오

중앙일보 2011.11.14 00:45 종합 32면 지면보기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33·오른쪽)가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39·멕시코)의 얼굴에 오른손 훅을 적중시키고 있다. 파퀴아오가 판정승(2-0)을 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라스베이거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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