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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천안청수고 자매결연 협정 체결

중앙일보 2011.11.04 03:20 11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천안청수고등학교(교장 윤주역)와 자매결연 협정을 1일 아산캠퍼스 기획위원회의실에서 맺었다. 이번 협정 체결은 대학교와 고등학교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지역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 위해 손잡아

협정의 주요 내용은 ▶학생간의 상호 교류 ▶문화 프로그램 개발 상호 협력 ▶교육환경·관련장비 체험 기회 부여 ▶인터넷을 통한 교육정보 교류 ▶학생봉사·학술연구를 통한 교류 ▶호서대 ‘벤처프런티어 수월성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협력 등이다. 호서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학교는 충남외고, 북일고, 설화고, 복자여고 등이다. 청수고는 충남에서 첫 번째로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도입했다.



강일구 총장은 “협약을 계기로 호서대와 청수고가 서로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주역 청수고 교장은 “앞으로 양교의 협력으로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한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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