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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 업고 … 해병대, 전군 최초 신병 영외면회

중앙일보 2011.11.04 01:42 종합 1면 지면보기


3일 포항시 오천읍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전군 최초로 신병 영외면회가 실시됐다. 6주간의 훈련을 마친 이원태(20) 해병이 경북 봉화 에서 온 어머니 이숙희(55)씨를 업고 정문까지 걸어가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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