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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소식] 내일 강진서 김인 국수배 개최 外

중앙일보 2011.11.04 00:30 종합 31면 지면보기
내일 강진서 김인 국수배 개최



제5회 김인 국수배 시니어세계아마대회가 5~7일 전남 강진에서 열린다. 강진은 ‘영원한 국수’로 불리는 김인 9단의 고향. 만 50세 이상의 아마기사들만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엔 이미 중국과 일본·러시아 등에서도 많은 외국 기사가 참가 신청을 했다.



구리 9단, 중국 바둑대상 MVP



지난주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천이배 중국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구리 9단이 창하오 9단과 쿵제 9단을 뿌리치고 최고기사상(MVP)을 차지했다. 최고 신예상은 박문요 9단, 종신성과상은 천쭈더 9단과 녜웨이핑 9단이 받았다.



백홍석·박영훈 명인전 준결 첫 승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준결승 3번기 첫 판에서 백홍석 8단이 역대 전적에서 1승7패로 밀리던 이창호 9단을 불계로 꺾고 먼저 1승을 올렸다. 지난해 명인전 우승자 박영훈 9단도 첫 판에서 이태현 3단을 누르고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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