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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안동 한우농가서 구제역 의심 신고

중앙일보 2011.11.04 00:05 종합 25면 지면보기
구제역 의심 신고가 또 들어왔다. 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안동시 서후면의 한우농장 한 곳에서 한우 한 마리가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식품부는 “이 농장에서 기르는 한우 60여 마리 중 1마리가 침을 흘리고 평소 잘 먹던 사료를 잘 안 먹으며 경련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정밀검사를 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한 상태다. 정밀검사 결과는 4일 오전 중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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