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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트위터 팔로워 국내 첫 100만 돌파

중앙일보 2011.11.04 00:00 종합 35면 지면보기
소설가 이외수(65·사진)의 트위터 팔로워가 3일 국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다. 이씨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팔로워를 거느려 ‘트위터 대통령’으로 불려왔다. 이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2011년 11월 3일. 오후 3시 42분을 기점으로 마침내 팔로워 100만을 넘어섰습니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집계 사이트 ‘코리안트위터’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시원(24)이 81만여 명, 2PM의 닉쿤(23)이 77만여 명으로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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