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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주선 훈련 중 헬기 추락 1명 사망, 1명 부상

중앙일보 2011.11.03 00:16 종합 18면 지면보기


‘2011 호국훈련’에 참가 중인 해군 특수전 부대원들이 2일 동해상에서 헬기를 타고 의심 선박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호국훈련은 한반도 전역에서 실시되는 지상과 공중·해상 합동 기동훈련이다. 전날 차량 전복 사고에 이어 2일 오후에도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야산에서 항공타격작전을 위해 공중 대기 중이던 육군 항공작전 사령부 소속 500MD헬기가 불시착해 정조종사 홍모(45) 준위가 숨지고 부조종사 조모(41) 소령이 부상했다. 작은 사진은 사고 헬기와 같은 500MD헬기. 1980년대에 제작된 노후 기종이다. 기동훈련은 4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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