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2011 독서나눔 캠페인의 두 번째 콘서트 外

중앙일보 2011.11.03 00:12 종합 31면 지면보기
◆2011 독서나눔 캠페인의 두 번째 콘서트가 5일 오후 2시 경기도 가평 남이섬 노래박물관에서 열린다. 신달자 시인과 ‘다문화 시대의 독서’ 얘기를 나눈다. 다음 행사는 16일 김훈 작가와 제천, 19일 박범신 작가와 강릉, 26일 이철환 작가와 전주에서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중앙일보 공동주최. book@moonbok.or.kr 02-737-0511.



◆중앙일보와 동원그룹이 함께하는 독서캠페인 ‘책꾸러기(www.iqeqcq.com)’가 ‘100명의 산타 아빠 레이스’ 사진공모전을 연다. 아이(0세~6세)와 아빠가 재미있게 책 읽는 사진 1장을 골라 책꾸러기 홈페이지에 올리면 100 가족을 선정해 그림책과 크리스마스트리 등 선물을 준다. 접수는 9일부터 30일까지. 수상자는 다음 달 5일 책꾸러기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한국점자도서관은 4일 오후 2시 서울 암사동 본관에서 ‘역사 사료관’ 및 ‘찾아가는 도서관’ 개관식을 연다.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서비스의 변화 모습을 한자리에 모았다. 02-3426-7411.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문창극)이 개화기 신문 1종과 일제 강점기와 광복 직후 발행된 언론전문 잡지 3종을 영인 출간했다. 최초의 근대신문 ‘한성순보’(1883∼1884년)가 폐간된 후 제호를 바꾸어 발행된 ‘한성주보’(1886∼1888년), 1929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언론전문 잡지 ‘신문춘추’, 1936년 단 한 호를 펴낸 잡지 ‘평론’, 1947년 4월부터 1949년 7월까지 부정기적으로 발행된 ‘신문평론’ 등이다.



◆재일 소프라노 치에(千惠·한국명 이천혜)가 새 앨범을 냈다. 이탈리아 밀라노와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치에는 지난해 일본 퍼시픽뮤직페스티벌에서 오페라 ‘라보엠’의 미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 ‘Il primo regalo’에는 모차르트·벨리니 등의 오페라 아리아가 들어있다.



◆서양화가 우창훈씨의 개인전 ‘다차원 미술의 태동’이 1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반물질·에너지·프렉탈·미시세계 등의 테마로 그림을 그린 그의 중간 회고전이다. 02-580-1300.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