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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대표단 공주서 홈스테이 한국 가정문화 체험

중앙일보 2011.11.01 08:49
한국문화 탐방 5일째는 홈스테이의 날이었다.


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 탐방 5,6일째



▲함께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중국 대표단들



150명의 대표단들은 공주시 각 가정으로 흩어져 한국의 가족문화를 체험했다. 그들은 하룻밤을 홈스테이 가정에 머무르면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했다.



일부 학생은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찜질방에 가기도 하고 다른 학생은 캠프파이어도 하기도 하고 또 일부는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학생들은 각자 다양한 대답을 내놓았다.허난성에서 온 왕보(王博)는 여러 가지가 다 좋았지만 특히 밥이 맛있었다고 말했다. 그를 초청한 가정에서는 그를 위해 특별히 오곡밥을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홈스테이 가정과 이별을 아쉬워하는 중국 대표단들



하룻밤을 보낸 학생들은 홈스테이 가정과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많은 학생들이 아쉬움을 이기지 못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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