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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은씨 초대 ㈔한국유흥업 천안시지부장 취임

중앙일보 2011.11.01 03:20 11면
㈔한국유흥음식업 천안시지부가 설립됐다. 초대 천안시지부장으로 선임된 전종은(64·사진)씨는 지난달 31일 지부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취임식을 갖고 “불법 변태업소 척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 지부장은 이밖에 “불합리한 법 개정, 특별소비세 폐지, 봉사료 폐지,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유흥음식업 회원들의 현안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건전영업 풍토 조성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충남 유권자 시민행동본부(공동대표 김용택)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산세중과세 및 특소세 폐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그동안 건전영업 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전지부장은 ㈔한국유흥음식업 천안시지부 설립을 주도한 공로가 인정돼 초대 지부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는 건전한 유흥문화조성과 업권 보호를 위해 지난 1987년 6월 창립된 사단법인이다. 창립 이후 중앙회는 각종 교육활동과 자율지도 점검 등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벌여왔으며 전국 광역단체와 기초단체에 각각 지부와 지회를 두고 있다.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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