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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의 스마트한 해외주식투자 서비스

중앙일보 2011.11.01 03:00



25개국 주식 실시간 투자 돕는 전용 고객센터 24시간 운영

전 세계 증시의 시가총액 1위가 최근 바뀌었다. 철옹성과도 같았던 엑손모빌을 누르고 애플(Apple)이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한 것. 스티브 잡스 사망 소식과 함께 아이폰4S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 힘입어 애플의 주가는 최근 사상 최고치(426$)에 근접하기까지 했다. 이처럼 전 세계 1등 기업으로 부상한 애플의 주주가 되기 위해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몇년 전만 해도 해외 유명 글로벌 기업의 주식을 산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24시간 전화 주문은 물론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하거나 심지어 스마트폰으로도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최근엔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유럽 주식에까지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2000년부터 해외주식을 취급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때는 걸음마 단계에 불과했다. 어쩌다 투자하는 고객을 위해 해외주식 중개 정도를 했을 뿐이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밀려 오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씨티그룹(국내에서는 씨티은행으로 알려짐) 등의 주식이 패니주식(1달러 미만의 주식)으로 폭락하면서 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낮-아시아, 오후-유럽, 밤-미·캐나다 투자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이제 해외주식 거래에 관한 한 우리가 업계에서 강자로 통한다”고 자평한다. 그 이유로 그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꼽는다.



첫째, 막강한 해외주식 지원서비스다. 전세계 25개국의 주식을 24시간 내내 실시간 으로 투자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제든지 해외주식 전용 고객지원센터(02-3772-2525)로 전화하면 거래 업무가 진행된다. 낮에는 아시아, 오후에는 유럽, 밤에는 미국과 캐나다 주식을 상담할 수 있고, 투자도 할 수 있다. 전국 88개 신한금융투자 지점을 찾아 가면 해외주식 전문가들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동시에 상담해 주기도 한다.



둘째,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넘쳐나는 국내 주식정보에 비해 실제로 해외 주식정보는 거의 없는 편이다. 설령 있다고 해도 생소한 영어로 된 경우가 많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글로 된 글로벌 마켓가이드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25개국의 기업정보와 해외ETF(상장지수펀드),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등 다양한 정보를 보기 좋게 정리해 투자에 도움을 준다.



중국 주식투자 위한 맞춤형 시스템도 개발



셋째, 앞선 해외주식 매매 서비스다. 하나의 HTS에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가 있다. 또 하나의 App(어플리케이션)에서 해외주식과 해외선물, FX(외환)마진을 거래할 수도 있다. IT 강국의 면모를 보여 준 해외주식 스마트폰 서비스(굿아이스마트글로벌)는 시세조회, 매매 뿐만 아니라 환전까지도가능하게 해준다. 최근에는 ‘신한 차이나 네비게이터’를 개발해 투자자들이 보다 편하게 중국 주식정보를 얻고 투자도 할 수 있게끔 맞춤형 시스템을 개발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이제 투자의 세계에서도 ‘우물 안 개구리’ 차원을 벗어나 넓은 세상에 도전할 기회를 엿볼 수 있게 됐다. 해외시장을 노크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신한금융투자의 글로벌 노하우를 활용해 보는 것도 지혜다. 보다 쉽게 글로벌 시장이 자기 앞에 열리기 때문이다.

▶ 문의=신한금융투자 1588-0365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그래픽=이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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