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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의 복수 … 작년 챔프 SK 꺾고 KS 우승

중앙일보 2011.11.01 02:05 종합 1면 지면보기


삼성이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SK를 1-0으로 꺾고 지난해 패배를 설욕하면서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은 4승1패를 기록해 2006년 이후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박석민(얼굴 보이는 선수) 등 삼성 선수들이 류중일 감독을 헹가래 치며 기쁨을 나누 고 있다. 한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우승이 확정된 뒤 류중일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우승을 축하하며 수고 많았다”고 격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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