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북 정무부지사 이인선

중앙일보 2011.10.28 00:35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북도는 27일 정무부지사에 처음으로 여성인 이인선(52·사진) 계명대 대외협력부총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다음달 1일 취임할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여성 정무부지사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여성 정무부지사는 서울시에 이어 두번째다.



 대구 출생인 이 내정자는 경북여고와 영남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뒤 계명대 교수와 부총장 등으로 일했다. 그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과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송의호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