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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장현국 네오위즈 모바일 대표 外

중앙일보 2011.10.28 00:14 경제 7면 지면보기
장현국 네오위즈 모바일 대표



모바일 게임 개발사 네오위즈모바일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장현국(37·사진) 네오위즈게임즈 전략기획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장 내정자는 넥슨과 메디슨을 거쳐 2000년부터 네오위즈에 몸담았으며 전략기획본부장과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다.



김양한 길진인터내셔널 공동대표



와인 수입업체 길진인터내셔널은 김양한(60·사진) 전 금양인터내셔날 대표를 공동 대표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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