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다시 불 밝힌 엑스포다리

중앙일보 2011.10.26 00:38 종합 22면 지면보기


정부의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에 따라 올해 3월 8일부터 소등(消燈)했던 대전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이 21일 재점등됐다. 앞으로 금·토·일요일에 한해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불을 켤 예정이다. 그동안 이곳 경관조명은 불을 꺼도 전기료가 매월 100만원 부과됐다. 이 때문에 에너지 절약 효용성 논란이 일었다.



프리랜서 김성태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