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각종 총인 성초 정사 추대

중앙일보 2011.10.26 00:01 종합 31면 지면보기
재가불교 진각종의 제11대 총인에 성초(省超·사진) 정사가 25일 추대됐다. 진각종의 최고 수장인 총인의 임기는 5년이다. 성초 정사는 제25대 통리원장을 역임했고 2006년에는 종의회 의장을 맡았다. 진각종은 11월 말 총인 추대법회를 열 예정이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