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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군자 치는 UN관광기구 총회 참석자들

중앙일보 2011.10.12 01:30 종합 24면 지면보기








경북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총회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9일 양동마을을 찾아 붓과 먹으로 사군자를 그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154개국 관광 장·차관과 대사, 관광업계 전문가, 학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14일까지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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